고등학교 때 진짜 내 이름 대면
바로 나오는 찐따 한명 있는데 군대도 다녀오고 중반넘어가니
문득문득 걔가 생각나서 수소문봐도 근황 아무도 모른다더라..
얼마전에 걔가 꿈에 나와서 칼로 난도질하려는거 막다가 깸
죄책감이란게 마음한켠의 짐인 듯
바로 나오는 찐따 한명 있는데 군대도 다녀오고 중반넘어가니
문득문득 걔가 생각나서 수소문봐도 근황 아무도 모른다더라..
얼마전에 걔가 꿈에 나와서 칼로 난도질하려는거 막다가 깸
죄책감이란게 마음한켠의 짐인 듯
거짓말
자살했을지도? - dc App
미투같은걸로 앞길 막을까 걱정됬는데 죽었으면 다행
너가 걔 청소년기를 빼앗은거야
자기가 괴롭혀놓고 정당화 하고 있네
밥 한끼 살 생각 없으면서, 걱정할 생각은 니 앞길이나 걱정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