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진짜 내 이름 대면

바로 나오는 찐따 한명 있는데 군대도 다녀오고 중반넘어가니

문득문득 걔가 생각나서 수소문봐도 근황 아무도 모른다더라..

얼마전에 걔가 꿈에 나와서 칼로 난도질하려는거 막다가 깸

죄책감이란게 마음한켠의 짐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