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백만원짜리 6개월기간의 강의를 운영한다는 측면이 아닌 반대의 측면에서

내가 만약에 국비강사라면 자바스프링배워서 취업이라도 해보겠다고 인생의 6개월동안 9to6 하루의 전부라는 엄청난 투자를 하는친구들한테

자기가 잘 모른다는 이유로 자바스프링이 아니라 c/c++/파이썬/안드로이드를 가르칠 수 있을까?

로 접근해보면 양심 상 절대 못할거같은데

그 절대 못할거 같은걸 지속적으로 해내고 그걸 통해 자신의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사람들 이라는걸 생각해보면 대단하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