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가 병신이긴 했지만


팀원들 다 좋았음.


일단


1순위 전공자 


2순위 유명부트캠프 비전공자


3순위 국비라도 해본 애.


이렇게 뽑았음.


대충 인강 클놈코딩한애들은 구별하기 어려워서 그냥 다 짤랐었음.


동기들 유료 부트캠프 출신이었는데 학실히 나보다 잘했음.


난 당시 호주에서 퍼플리싱 배워서 경력 1년차였고 전회사에서 리액트+PHP로 간단히 인스타그램만 구성할 정도였는데


진짜 팀원들에게 많이 배웠다. 나도 CSS ㅈㄴ 많이 알려줌.


정처기도 회사 다니면서 따고 진짜 고마웠다.


대표가 병신같은 짓 많이해서 모두 뿔뿔히 흩어졌지만


잘간애는 공공기관에 알박기해서 ㅈㄴ 잘지냄...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