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는 세무사 사무소가 있는데 세무사는 지 방 따로 만들어서 들어가 있고
사무장은 없을 때가 많고 있을 때도 가끔 있는데 나한테 시원한 박카스 하나 먹으라고 하더라
그리고 테이블 같은 거 있는데 세무사랑 직접 상담하려면 1시간당 5만원내야한다는 문구
요즘에 세무사 시험 770명 정도 매년 선발한다.. 공인회계사하고 다르고 세무사 시험은
자기 세무사무소 개업할려고 치는 경우가 많음
말 더럽게 비비꽁아서 사람 기분 나쁘게 하더라고 경리중에 제일 나이 많이 처먹은 년이 부장이더라
경리 부장, 한달에 3백만 받으면 개같이 일이나 할 년아 개같은 년 좆나 화나네 씨발년아 뒤져라... 대한항공 고 조양호 회장 부인인 이명희 아주머니가
화내는 것도 무슨 이유가 있을 것임
글을 왜 이렇게 두서 없이쓰냐 혹시 조현병이냐
조현증,강박증,대인공포증도 (이거 때문에 사람 낯 가려서 친구 많이 못 사귐... 적고 깊게 친구를 사귐) 있어. 정신병원에 입원한 적은 없고 그냥 약물치료해
세무사 평생직업이잖아
일년에 700명 넘게 뽑는데... 그리고 공인회계사는 법인에 많이 들어가서 일하는데 세무쪽은 법인보다는 개인이 개입한 사무소가 더 많아... 장기적으로는 공인회계사가 더 좋을 거 같음.. 근데 세무사 사무소 개업해서 성공하면 정말 부자지
이번 일을 계기로 아예 세무사 사무소 옮길 생각임. 동네 세무사는 비서 한 명하고 세무사가 직접 운영하는데 세무사가 직접 고객관리하고 엄청 친절함. 내가 욕했던 곳은 이름은 밝히지 않을려고 하는데(법적으로 더러운 꼴 보기 싫어서 세무사 사무소 실명이나 부장 실명을 거론하면 무고 혐의로 고발당할 수 있으니깐) 거기는 여직원이 6명인가 있고 그 중에 부장이라는 여자가 두목 같고.. 사무장 1명 딱 두번인가 봤음.. 세무사 사무소가 아무리 잘 나간다고 직원 7명,8명이나 고용하다니 하튼 세무사 사무소 소장의 영업력이 좋은 건 인정함
너 근데 프리랜서야? 세무사 상담받을 정도면 많이 버나보다
프리랜서가 아니라 백수인데 잠원동(반포동옆,서초구)에 25평짜리 아파트 하나 있는데 그게 재건축 들어갔어... 지금 다 이사 나가고 땅 파기 시작하는데, 그 아파트를 월세로 임대료를 벌었거던... 근데 재건축 들어가니깐 임대사업자 휴업을 해야 하는데... 6개월마다 갱신을 해야 하는데 동네 세무사는 입차인이 없기 때문에 임대상황분석표인가 뭔가 제출할 필요가 없다고 그러는데.... 저 앞에서 말한 부장이 있는 세무사 사무소에서 가서 확인할려고 했는데 부장이 모른다 세법을.. 임대사업자에 대한 것도 잘 몰르고...... 어차피 재건축 들어갔으니 아무것도 없는데 0원으로 신고해드릴까요 하길래 말라고 하고 그냥 왔음.. 하튼 씨발년 말하는 뽐새하고는.. 나도 화나면 내 주체를 못 가리는데 이 년이 뒤질라고.. 씨발
프갤 아니면 어디서 하소연할 데도 없다.. 프갤을 사랑한다.. 난 정말 프갤에서 많이 배웠음.. 아울러서 디시의 모든 갤러리들에게도 평화와 안식과 희망을 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