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정치하는 청소년이 세상 바꾼다".. 청소년특별위 발족
진보당이 26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진보당 대회의실에서 청소년의 정치 기본권 실현을 위해 '청소년특별위원회'를 발족하고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126154801838
"청소년도 정치의 주인 된 권리를 보장 받을 수 있어야"
[서창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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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보당 '청소년특별위원회' 발족식에서 발언중인 김재연 후보 |
| ⓒ 서창식 |
진보당이 26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 진보당 대회의실에서 청소년의 정치 기본권 실현을 위해 '청소년특별위원회'를 발족하고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2003년생 최연소 광역비례의원 출마 예정 청소년 당원을 위원장으로 해 여성인권 활동 청소년, 특성화고 청소년, 대안학교 청소년들과 함께 청소년의 정치기본권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은진 청소년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참정권은 투표권을 가진다는 소극적인 의미뿐만 아니라 직접 정치에 나서서 의견을 표현하고, 나아가 요구가 반영될 수 있는 광범위한 의미를 가진다"라며 "투표권에서 그치는 것이 않고 청소년들의 정당 활동과 정치적인 의견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제는 청소년들도 정치에 나설 수 있어야 하며,
응원합니디
감사합니다. 진보당 홈페이지 읽어보시고 입당도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