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토이프로젝트 하고 있는데


구현까지 과정이


기능 회의 -> UI 디자인 (Figma) -> HTML, CSS작업 -> 백엔드(다른 팀원)가 만든 API Identifier로 요청 보내고 받으면서 UI구성 (기능 구현)


->  API 연결 오류시 책임자랑 대화, 해결


이 구조가 계속 반복되는 거 같은데


실무에서는 당연히 이것보다 훨씬 어려울 거 같은데 어떻게 다른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