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두려운 건 가난하거나, 배고픈 것이 아니야.

그것은 얼마든지 극복할 방법이 있다.

내가 두려운 건,

바로 내 자신이 현실의 벽을 스스로 단정 짓고, 그 안에 갇혀버리는 거야.



자신의 한계를 스스로 정해버린다면,

아무리 성장하더라도 언젠가 스스로 멈춰버릴 수 밖에 없잖아.


따뜻한 집안의 새장에 갇혀 노래하는 새가 되는 것보단,

추운 겨울이더라도 하늘을 자유롭게 나는 새가 되고 싶어.

그러기 위해서는 좋은 동료를 만나야 해.



신중하게 선택할 필요가 있어.


이런 선택을 잘못 해 버리면, 삶의 방향을 잃게 되거든.

아무리 힘든 일이 있어도

그 격렬한 저항 속에서, 삶은 한 순간 반짝이는 거라고 믿고 있어.


나는 참고 기다리면 밝은 미래가 온다고 기대하지 않아.

바로 지금 이 순간부터, 매 순간 반짝이는 거야.

바로 행성이 폭발하듯이, 나 자신도 매 순간 폭발하는 거야.





나의 길은 내가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