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어렷을때부터 게임좋아하고 컴퓨터 조립하는거 좋아하니까 코딩이 쉽게 느껴짐


어렷을떄부터 간접적으로 cs지식 습득했다고 '착각' 하기 좋음


대부분 한남은 어렷을떄부터 겜좋아하고 컴터좋아함 민족특성임


근데 CPU 그래픽카드를 만드는거랑 주둥이로 오버쿨럭어쩌고 성능어쩌고 씨부리는거랑 같냐 이거지



근데 막상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라하면 여기서부터 존나갈림 탁상공론하는애들은 어딜가나 널리고 널렷는데 이 분야는 유독심함


이론 충만한새낀 널리고 널렷는데 구현할줄 아는애들은 별로없음

뭐만하면 구글링해서 복붙하면 그만 ㅋㅋ 이러는데


우린 대학교안가고도 MIT교육 이수할수있는시대임


노력만하면 개나소나 서카포 갈수있는데 왜 못가냐


공부? 존나쉽지 시발 널리고널린 인강듣고 공교육받으면 서울대갈수있잖아 왜 못하냐 이거지 시발 ㅋㅋ

왜냐면 주둥이로 떠드는거랑 직접하는거랑 차원이다르니까



리눅스 토발즈형이 말했어 " 말은 쉽지 코드나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