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에이전시 회사 다니는데  4월달에  동료개발자 퇴사하면서 인수인계 받은 프로젝트를

나한테 말도없이 다른곳에 외주줘놓고 잘 안되니까


갑자기 불러서 이거 왜 안되냐고 하는데

아니 씨발.. 내가 작업을 안했는데 왜 안되는지 내가 어떻게 알아


외주 줬는지 안줬는지 알지도 못하는걸 갑자기 나보고 지랄인데

한번은 업무보는데 옆에 앉아서 클라이언트랑 전화통화하다가 갑자기 


아씨 나 몰라 하면서 짜증난다는 표정지으면서 휴대폰 떨어트리고 가는데

씨발 진짜 ㅡㅡ;


너 몰라? 나도 몰라 씨발년아


뭔 이거 외주줬는데 잘안되서 니가 한번 봐줘야겠다 말 한마디 해준것도 아니고

아무말없다가 왜 안되냐고 이지랄하는데


하 ㅡㅡ


진짜 걍 퇴사하는게 답일거같다


이제 1년넘었는데 이해못할 행동을 너무해서 이 회사는 답이없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