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철학사상연구소 사이트 가면 고전이나 근대 철학 명서들에 대한 설명문 같은 거 많아
근데 거기서 보면 영어 단어 사용하는 거 보니깐 다 틀렸음. 나도 캐나다 토론토에 6년 있었지만 영어를 능숙하게 못 하지만
엉뚱하고 이상한 영어 단어는 바로 알아봄
서울대 박사 졸업후 연구원이나 박사 출신 연구생들이 만든 철학 문서인데 문서 처음에 약간의 영어 숙어 정도를 쓰는 란이 있는데
내가 한 20개 정도 다운로드 받았는데 영어 숙어 다 틀렸음
또 한가지 무역회사 보면 중소 무역회사는 영어 잘 하는 사람이 잘 안 들어오는지 모르겠는데
내가 무역회사 직원일 때 과장이 쓰는 영어 보니깐 엉터리였음
무역회사 직원이 영어 잘 못 해서 피해보는 경우 많더라
그냥 조기 유학생 출신이나 학부 유학생 뽑으면 될 것을 왜 한국에서 대학 나온 어설프게 영어 지껄이는 김과장따위를 뽑다니
근데 그 김과장이 사장 똥꼬 빨아주니깐 사장이 기분 좋아서 편애하는 거 같더라
개쉐끼.. 내가 본 최대의 개쉐끼가 바로 김과장이다.. 아직 그 회사 안 망했는지 몰라
중견기업인데 문어발식으로 사업 확장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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