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투에 대한 욕망이 존재한다고 나는 생각하는 편이다.

피튀기는 싸움, 상대방 신체를 잔인하게 박살내는 그런

광기어린 싸움.
단련한 기술을 아무 제한 없이 펼칠 그런 무대

상상만 해도 흥분되는듯

후욱후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