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사투에 대한 욕망이 존재한다고 나는 생각하는 편이다.피튀기는 싸움, 상대방 신체를 잔인하게 박살내는 그런광기어린 싸움.단련한 기술을 아무 제한 없이 펼칠 그런 무대상상만 해도 흥분되는듯후욱후욱
막상 목숨걸고 싸우라고 하면 과연 그런 생각이 들까?
찐따였음? ㅋㅋ 빙신같은 생각이넹 남자인척하는 보지새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