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는 아닌데 좀 중요한 요인인거 같긴 함


같은 검증을 어느정도 거쳤다는 전제 하에서 나이가 어릴 수록 피드백을 받아들이고


자기 부족한걸 고칠 확률이 더 높음. 나이 먹은 애들은 이상한 꾸세가 몸에 배여있고


뭐 이야기하면 변명하면서 빠져나갈려고 먼저 함. 이게 나이먹으면서 


자기 부족한걸 인정하면 손해라는게 몸에 배여버림. 체력도 후달리니까 잘못 고치는것도 쉽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