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엄 = 업을 져도 자리를 유지할 수 있는 힘
간단한 예로, 양치기 소년이 있다.
거짓말이라는 업을 짐에 있어서 처음에는 거짓말임이 드러나서 자신에게 업이 돌아왔을 때에도 그는 그저 양치기 소년이었지만,
그 업을 지고 돌아오는 것이 거듭함에 따라 진실성에 대한 위엄이 깎여 결국은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업을 질 수조차 없는 거짓말쟁이 소년이 되는 이야기
왕과 같은 지도자의 위엄은 그 판단이 타당하리라는 믿음에서 나오는 결정에 대한 위엄이고,
개발자와 같은 생산자의 위엄은 그 결과물이 구매자에게 해가 되지 않고 일정 수준의 기능을 유지하리라는 믿음에서 나오는 품질에 대한 위엄이다.
퀄리티 낮은 결과물을 만들수록 개발자는 생산의 업을 질 수 없게 된다.
보통 그런 걸 권위라고 부릅니다
권위주의는 나쁜거고 권위는 좋은 겁니다
전문성 프로펫쇼날리즘이라고도 하고요
권위는 약간 다른말임. 위엄이 영역의 무게를 말한다면 권위는 분야에 대한 위엄임
authority는 뭐랄까.. 이름에서 나오는 권한같은 느낌이죠
문가 나라말아먹어도 지지자들 넘치고 잘한단다 질본 개판처도 지들 잘하고 있다고 우긴다 위엄이란 남이 느꼈을때 함부로 하단 내가 피해를 볼것 같아서 조심하는 힘을 가진 위치를 말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