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문서들 무슨 언어도 돼있냐? 영어지
스택오브플로 가보면 무슨 언어로 떠드냐? 영어지
그렇게 다들 영어로 떠드니
그런물에서 노는 사람들은
항상 최신 기술을 받아들이고 레거시 계속 없애면서 업데이트 하는 거임.
근데 한국은 꼰대새끼들이 지 20년전에 배운 거 가지고
윗자리 앉아서 가르치고 수정하고 그지랄하니까
갈라파고스화 되어 가고 실력이 형편없어지는 거지.
예를들어 한국에서는 취직하려면 자바 배워라 이러면
아 그래야 하는구나 해야되는 게 10점 만점에 9점쯤 되는 소리라면
외국에서는 그게 한 10점 만점에 4점밖에 안되는 소리라는 거지
요즘은 하도 트렌드가 휙휙 바뀌니까 더 그렇고
유투버들만 봐도 한국 유투버들 보다가 외국물 먹은 한국유투버나 외국 유투버들이
코드짜는 거 보면 외국 유투버들이 훨씬 세련된 스타일로 함
보다가 한국유투버들 코드 보면 진짜 암 걸릴 지경 ㅋㅋ
한국인이 영어 공부 할시간에 걔들은 개발 했다고 생각하면 될듯
ㅋㅋㅋ 슬픈데 현실임..
국내 강사 무조건 거르고 유데미만 봐라 그게 진리다. 설명과 코딩 기술 면에서 비교가 안 됨
원래 한국인하고 일본인이 세계에서 영어 제일 못하는 언어이고.... 미국이 미국 외교관들한테 설문조사를 했는데... 배우기 제일 힘든 언어에 한국어,일본어, 중국어(아마 한문 때문에 그런 듯),아랍어 이 정도의 언어들이었음.. 내 기억이 좀 확실하지 않지만 한국어,일본어,중국어는 확실하고 아랍어도 영어권 원어민이 배우기 제일 언어라는 거 같음
일본어를 더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더라. 한자때문에. 아무튼 한국어 영어는 매치 존나 안되는 언어 맞음. 중국어는 글자 아니면 어렵지 않은 것 같음 영어권 애듫한테
한국어는 f와p의 발음 구분이 없는데 중국어는 이런 구분이 있다고 함.... 그래서 중국애들이 영어 배울 때 f와p의 차이를 금방 깨친다던데... 한국인은. f,p 구분 못하는 사람이 정상적인 것임.. 미국에서 공부한 한국 유학생 출신들도 f와 p 구분 못하는 사람들 태반임.
내 경험담으로 내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6년 살았는데.. 거기서 사는 데 아무 무리 없었음.. 처음엔 힘들었는데 그냥 살면서 필요한 영어는 정해져 있어서.. 그런데 내가 버스를 탔는데 페어라고 운전기사가 말하는 거야.. 난 대체 뭔 소리인지 이러고 있는데 버스 앞좌석에 앉아있던 백인 아저씨가 티켓이라고 알려주었음. 냔 pair로 알아들었는데 알고보니깐 운전기사가 말한 건 fare(요금,수수료 등등)였음... 앞좌석의 백인 아저씨는 내가 fare을 pair로 인식한 걸 바로 알아채서 ticket이라고 말해 주었다.. 그래서 fare내고 버스 탔음.. 난 아직도 f와 p를 구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