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여자가 내리더라

각 보이면 번호라도 딸라고 따라가는데

헬스클럽이아닌 PT클럽에 가더라

헬스장보단 PT클럽이 아무래도 비싸고

나도 한 운동해서 PT받을 짬은 아니라 인연이 아닌갑다 그냥 갈 길 감


하얀색 트레이닝복에 검은색 바지

포니테일 머리 딱 하고

기립근 딱 세우고 걸어가는데


뇌내 임최몸레이더 경보 오지게 울리더라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