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짜리가 직접 코딩 개발했는지 누가 옆에서 지켜보는것도 아니잖아.
애비가 주변 지인이나 아는 개발자한테 적당하게 쓸만한 앱 소스코드 사들여서
그거 10살 아들놈한테 딸딸 외우게 해서
이거 우리 애가 만든 윈도우 어플이요~ 안드로이드 앱이요~ 하고 유튜브에 올리면
관심 많이 끌어서 대박날꺼같은데ㅋㅋ
간간히 직접 코딩하고 수정하면서 기능 추가하는 장면도 좀 넣어주고
(물론 이러려면 애가 이쪽에 관심이 있어서 어느정도 코딩은 가능해야겠지만)
앗? 벌써 누가 이런거 써먹었냐? ㅋ
주식쪽에도 8살짜리 주식투자자 그런애들 있는것처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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