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로, 에어콘, 선풍기 등이 사람이 있을 때나, 있기 전후에 작동하는 장치. 카메라나 스피커, 심장박동 인식기, 위치추적기, 휴대폰 고유번호 등으로 사람이 있는 것을 인식해 냉난방장치가 작동해 에너지를 아낀다. 이미 특허 있을 거다.
오늘의 발명 아이디어: 사람이 있을 때만 작동하는 냉난방장치
만남의광장(aerohong)
2022-02-0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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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같은경우에는 껏다켯다하는게 더 돈이 많이 들껄요 '^'
에어콘에는 이미 위에서 말한 기능이 있는걸로 압니다.
그런뎅 무슨 센서로 해야할려낭
카메라, 적외선카메라, 적외선, 레이저, 초음파, 온도, 마이크, 심장박동센서, 와이파이, 블루투스, 스마트폰 등
와이파이나 블루투스같은건 미리 둥록을 해놔야하니까 애매할거같고 마이크는 조용한 사람이나 시끄러운차 지나가면 소용이 없고 카메라나 적외선으로 판단하는게 제일 괞찮겟네요
선풍기는 사람말 알아듣는게 이미 있을테고 보일러는 요즘에 나온게 있음
기존 것도 스마트 스피커랑 연동해서 스마트 플러그 달면 선풍기는 켤 수 있음.
하지만 선풍기 시장은 이미 사양이라서 대기업은 안만들고 중국산이 주로 쓰이는 상태. 여기다가 센서 달면 배꼽이 더 크다는 문제.
저도 선풍기는 딱히 기술력없어도 왠만큼 만드는지라 기능달린게 많죠. 생각해보니 제 집에 있는 샤오미 선풍기도 음성인식되네요. 에어콘쪽은 그런 기능들이 없는게 원가나 기슐력문제보단 다들 인터버 달고 나오니 오히려 전기소비가 많아질수 있어서 그런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이런 자동화는 개인집보다 이용자 마음대로 조종못하는 공공공간에서 더 필요하다고 느껴서 gps같은걸로 집 에어컨 조절하는거 말고 등록되지 않은 사람들도 킬수 있는 걸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렇죠. 그런데 목소리의 경우 집 밖의 다른 사람이 켜면 불날수도 있으니까 여러가지 감안해야 합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에도 위치 감지해서 실내에 오면 스마트폰 락 스크린 자동 해제하는 기능 있음
블루투스 시계 등 차면 락스크린 해제하는 것도 있고
그런데 문제는 이런 제품이 잘 안쓰여서 검색하면 바로 안나온다는 것.
특히 난로가 요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