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볼일보고있는데 평일 이시간에 현관호출이 올일이 없는데 갑자기 호출이 오는거임
그래서 놀라서 호다닥 나가서 보니까 아리따운 여성분이 계심
마스크 끼고 화질 좆구진 인터폰으로 봤는데도 이쁘더라
그래서 어떻게왔냐고 물어보니까 목소리도 존나 이쁘게
저기혹시 여기 왁싱하는곳 아니에요?? 라고하길래
아니라고 하니까 웃으면서 죄송하다고 하고 가더라
돌아가는 뒷모습까지 다 보고 껏는데
저런이쁜애가 왁싱한다는 사실이 꼴릿하고
오늘 쟤 남친은 죽었다 생각들고 너무너무 부럽더라...
그러고 앉으니까 현타존나오고 일도손에안잡히고 그런다..
오늘은 반찬은 왁싱물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