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퇴직 날짜도 잡았고 그냥 의리로 남아서 프로젝트 좀 같이 끝내주려고 했는데프로젝트 촉박하다고 기간 줄이고 야근 시키려고 하는 게 보이니까 못해주겠음연차 14일 남은거 안쓰려고 했는데 그냥 다 써버려야지 ㄱ같은 회사
이제야 정신을 차렸군
사직서 냈는데 야근을 시키다니 사장이 쳐 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