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전체 임금은 정해져 있다던데?
그리고 매년 많이 뽑는 이유가 그만큼 나가기 때문에 항상 전체 인원은 비슷하댔어
같이 일 할 때 신입 1명 왔었는데 "너네 기수는 몇명 뽑았냐?" 물어보더니 2백 몇명이라고 하니깐
한숨 쉬더니 월급 깎이겠네 이러던데
그리고 연수 기간에 조짜서 물건 팔러도 다니더라 ㅋㅋㅋ
아 물론 거의 10년전 이야기라 지금은 다를지도 모름
그때 3명이 사무실 쳐들어와서 PM에게 강매 했음.
그때 팔았던게 mp3플레이어, 디지털액자, 이어폰 이었음
딱 봐도 비주류 물품 강매시키는...
에휴... 이번에 4백명이라던데 월급깎이겠네..
500명이 나갔다면 + 일지도?
월급이 아니라 성과급이겠지 이건 재원 정해져있어서
성과급인가보다
물건 강매시키는건 거의 10년은 본적없는데 제조업 끼고있는 대기업들 전통임 할당량도 정해져있어서 고과에도 반영됐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