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박사들 후려치고 싶은건 절대 아니고 당연히 설카포 학부 나와서 박사 가는 애들은 난놈인거 ㅇㅈ하는데
이 형이 원래 지거국이었다가 편입 2년 준비해서 인설 컴공 갔거든?
학부때 성적 그닥이어서 공기업 준비 했다가 포기하고 대학원 갔고 여기서 호구 잡혀서 박사 과정까지 하는 것 같은데
박사 과정 잘 끝내면 이런 사람들도 취업하면 초봉 1억 가까이 주고 그럼?
신입이나 일반 경력들은 코테로 거르는데
박사들은 뭘로 거름? 그냥 남들이 보면 이름 좀 있는 대학 출신 괜찮은 대학원 박사! 이러니까 오오~ 하는데
주변 사람들은 이 형 그냥 밀리고 밀리다가 박사 하는거 아는데
그래도 빅데이터 박사면 돈 많이 받으려나?
박사는 어느 랩에서 어느 지도교수 밑에서 일했냐를 봄
ky 중 하나긴 한데 그 교수가 유명한지는 모르겠네
spk든 ky든 ssh든 랩이 얼마나 아웃풋이 좋냐가 중요햇
글쿠만 근데 그런 랩실은 실력 되는 애들이 다 먹지 않음??
당연
박사는 아예 과장으로 시작하던데? 그리고 교수 추천서로 프리 패스 하는 경우도 있음
부럽다 저 형 나한테 편입 영어 과외 받고 그랬는데 ㅋㅋㅋ 대학원이 좋구나
내 동생의 친구도 공대 박사 나왓는데 초봉 8천시작이라드라
1억은 안되고 6~8천
8천시작
논문 실적 or 어떤 교수밑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