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수준에서의 재능은 다 고만고만함 


ㄹㅇ 재능충이라고 불리는 애들은 마라톤 대회에 전기 자전거 타고 온 수준이고


일반인 기준으로 재능 있다는 수준은 그냥 마라톤에서 한두발자국 앞에 있는거임


그냥 얘보다 조금만 더 빨리 걷고 부지런하면 따라잡고도 남을 수준의 재능임


그냥 뭐 만들고 성공 했을때 성취감 느낄 정도의 흥미와 이해 안가고 적용 안돼도 참고 구글링 하면서 고치는 인내심


이 두가지가 제일 중요함


나도 좆밥이긴한데 만약에 비전공자 친구가 개발자로 전향하고 싶다고 했을떄 가능할지 불가능할지는


기본적인 문법 이해도 보단 얘가 코딩을 앉아서 얼마나 하나로 판단 할 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