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이고 강의로 완강했고

기술도 이해 안되는건 3~4번씪 돌려보면서 

비유를 해보거나 글로 정리해 보면서 이해하려고 했음

그렇게 완강은 했는데 당연히 아직 개땅그지 수준이고

그냥 이 기술은 뭐거 어떨떄 어떻게 사용한다만 아는수준이라

응용하거나 쓰는걸 잘 못함..


강의 중간에 나오는 예제도 쉬운건 풀어도 좀만 어려워지면 못풀었음..

그래서 ㅅㅂ 강의를 다시 봐야하 싶어서 다시 보는데

ㅅㅂ 개념은 어느정도 아는데 또 본다고 뭐 달라지나 싶고..

이런 잡생각이 많아지니 공부는 더 안하게 됨..


뭐 테트리스나 텍스트 알피지같은거 만들어 봐야되는거지??

간단한 전투 알피지는 만들었는데

레벨링이나 아이템이나 저장하기 이런거 하려니까

잘 안되서 기초가 부족해서 그런가 해서 다시 강의를 봐야하나 싶고

참고 할만한 코드가 없음.. 


너희들은 언어 공부할떄 어떤식으로 했고

이정도 했으면 다음 공부로 넘어가도 되겠다 싶은 타이밍은 어떻게 정했음??

이 언어를 공부하면서 배운것들을 응용하면서 뭘 만들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