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게 지내던 친척 여자애인데 중등 임용고시 영어직 1차는 합격했는데 2차는 불합격함
1차 필기, 2차 실기인데....... 1차가 56명인가? 뽑아서 그중에 21명을 2차에서 떨어뜨렸는데 떨어짐
최종합격 여부는 1차,2차 동등한 비율로 합쳐서 결정하는 거래
서울지역으로 썼는데
경기나 충북,충남 썼다면 충분히 2차도 합격가능한데 서울로 썼다가 떨어짐
지방은 서울보다 1차 커트라인이 낮아서 친척 여자애가 경기도만 썼어도 1차때 경쟁자들보다
점수가 남아서 1차,2차 합산했을 시에 합격할 확률이 높긴 했음
어찌해야 할지 갈피를 못 잡고 있음.. 1년 했는데 도저히 다시 못 하겠데
첫번째 도전에 1차 붙은 것도 잘한 일이긴 한데.. 역시 실기,면접의 벽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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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은 재단에 빽이 있어야 하는데 빽도 없어
옛날엔 필기붙으면 거의 붙은거나 마찬가지였는데 요즘은 좀 빡센가보네 - dc App
2차 실기는 실제 강의도 하고 그러더라.. 2차 비중이 높아.. 1차,2차 각 50%씩 동일 비율로 처리해서 합산 점수로 최종 합격자 가르더라..
실강이 ㅈㅂ이여서 부설학교가서 대충 몇번 서로 봐주고 들어가던데 1차붙고 2차 많이 준비하는사람은 못봤었음 - dc App
내일도 아닌데 솔직히 내가 다 힘이 쏙 빠진다.. 진짜 열심히 했거던...... 인강 끊어서 일년동안 진짜 열심히 했는데...... 다시 일년 공부 도저히 못 하겠데
방금 확인해 보니깐 1차때 꼴등이 최종합격으로 붙었데.... 내 친척애도 1차에 합격선에 몰려서 간신히 붙긴 했는데 내 친척애보다 1차 점수 낮은 애가 2차 실기에서 점수 많이 받아서 합격했데... 서울이 원래 1차점수보다 2차점수를 중요시 여긴다네, 1차 꼴등이 2차에서 면접 잘 봐서 붙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