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겠다는데 1달동안 안내보내주니까 연차 14일 남았는데도 할수있는 일이나 열심히 하고 있었음 근데 일정압박이 계속 들어옴 막 야근 해야할거 같은 분위기임 나는 인수인계가 목적이지 프로젝트 마무리는 아닌거 같다 얘기하니까 사회생활 경험이 없는거 같은데 부모님 전화 대라던가 얼마까지 편의를 봐줘야하냐고 목소리 바뀌고 욕박더라 근데 난 최저임금 미달임 걍 찌를까
찔러
ㅇㅇ
나같으면 진심 찔렀다 시발새끼네 걍 연차 다박고 나오셈
병특이라 진짜 다 썼다가 전직 안시켜줄까봐
연차 결제 안해주면 무조건 6시 쌉 칼퇴해라 그리고 지금부터 뭐라 하는거 다 녹음해놔라 통화 내용도 꼭 녹음하고 시발 돈도 안주면서 야근강요 ㅅㅂ련이
글고 그딴 병신같은 놈은 마무리 구려도됨 정 후달리면 큰 맘 먹고 그 지방 벗어나면 된다 독하게 먹어라
찔러 왜안찌름? 병신도아니고
ㄹㅇ 뭔 정이 있어서 봐주냐
마무리는 좋게해야된다 이거하나로 지금 버티는데 점점 기울고있음
노동부에 찌르란말이 아니라 칼로찌르란 소리임
공론화 ㄱㄱ
ㄹㅇ 닉값 ㅆㅅㅌㅊ노 나라면 노동부에 찌르고 칼로도 한번 더찌름
아 ㅋㅋㅋ
이직한다 했는데 욕처먹으면서 최저시급 야근까지 하는 병신이있다?!?
찔러 퇴사하는 마당인데 업무태만으로 짤라 보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퇴사할때 웬만하면 일 받는거 아님 다 튕겨내라
병특이면 일단 사려라; 사고난다
ㄹㅇ 병특은 사려야지 좆같지만
한달동안 안 보내준 시점에서 이미 회사는 니 편의 안 봐주고 있는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