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의사 말했고
동의도 아니고 원래 1달까지 일해야한다면서 통보 받았고
휴가가 14일 남았는데도 이직 잘 마무리 하려고 일을 했는데
둘이서 하는 프로젝트를 한명이 지금 바쁘다고 나한테 며칠까지 여기까지 해주셔야 한다고 압박 오고
이건 좀 아닌거 같아서 인수인계를 위한 기간이지 프로젝트 마무리 하는 단계는 아닌거 같다고 말했더니
나쁜것만 배워 처먹었다고 적당히 하라고 욕처먹고
이게 맞는거냐
어떻게 해야하지
이직 의사 말했고
동의도 아니고 원래 1달까지 일해야한다면서 통보 받았고
휴가가 14일 남았는데도 이직 잘 마무리 하려고 일을 했는데
둘이서 하는 프로젝트를 한명이 지금 바쁘다고 나한테 며칠까지 여기까지 해주셔야 한다고 압박 오고
이건 좀 아닌거 같아서 인수인계를 위한 기간이지 프로젝트 마무리 하는 단계는 아닌거 같다고 말했더니
나쁜것만 배워 처먹었다고 적당히 하라고 욕처먹고
이게 맞는거냐
어떻게 해야하지
꼬우면 일등시민으로 태어나서 군대빼던가
의사임?
안볼거니까 양아치같이 하는거지
나도 비슷한 경험해서 공감된다 돈 더 줄것도 아니면서 이래라 저래라 갑질하는데 화딱지 겁나 나고 뭐 어떻게 좆되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시간 지나고 잊혀지더라
걍 개소리 떠들어라 난 무시하겠다 이런 마인드 인게 나은듯
바보냐 너
앞으로도 볼꺼 아니고 느그 부모님 윗어른 회사도 아닌데 딱보니 좆소기업인데 퇴사의사 밝혔고 다 지들이 무시한거네 근거만 남겨놓고 휴가 써야겠으니 못나간다고 해 그럼 고소한다고 협박할텐데 다 녹취해서 협박죄로 고소하고 날자 채우고 사라자고 월급 입금 안돼면 노동부에 진정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