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인데 2800 주는 곳 다니다가
대기업에 매각된 좋소에서 연락옴
3200 준다고 갔는데 새벽까지 부려먹고 동결
아직도 2600 주는 회사가
당시 600 더 주고 다 추노한 상황에서 잘 써먹고 버림
바로 동결 1달만에 4200으로
신입 이직했더니 배신자 이 지랄
대기업에 매각된 좋소에서 연락옴
3200 준다고 갔는데 새벽까지 부려먹고 동결
아직도 2600 주는 회사가
당시 600 더 주고 다 추노한 상황에서 잘 써먹고 버림
바로 동결 1달만에 4200으로
신입 이직했더니 배신자 이 지랄
자고 일어났는데도 빡치네
아직도 빡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