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입이던 10년 전엔 지방대도 경쟁력 있었어
7년 전까지도 그랬던 것 같아

나보다 경력 더 많던 선배 개발자들은 고졸, 비전공도 경쟁력 있어 보였어
(물론 개노력 했겠지만)

채용 이전까지 학벌은 보진 않지만
수습 과정에서 보면 최근 신입들이 확실히 서카포고+전공이 경쟁력 있어
심지어 석박사도 신입/인턴 지원해

꾸준히 신입/경력 채용 면접관으로 들어가서 느낀거야
그냥 컴공 입결이 높아지면서 추세가 변하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