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회에서 소수 인간들 성격이상하거나,
찐따 사회적 왕따 화합이 되지 못한 인간들을 정신질환자라 하는데
그거는 인간이 정의하기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함.
괜히 불쌍한 척 동정심 가지는것도 좀 기분이 나쁘고,
의사한테 상담하세요 이런것도 당신들 책임전가하는 공무원이나 상담원이랑 비슷함.
책임 회피 하는
사람들은 책임을 회피하는데 능함.
남한테 덮어씌우고 그런 문화는 100년전에도 있지 않았나?
아니 300년전 1000년전
역모죄로 덮어씌워서 3대가 멸족하고, 사람 죄 없는 사람 죄 만드는게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 시대에 일어날 수 있는거고,
내가 경찰에게 취조를 받는다고 했을떄, 없는죄 강요하고 이런거는 5공화국때 있었다.

근데 여기서 술먹었다고 하는놈들,
있을거야 내가
이건 네 평상시 마음속에 존재하는 말투고,
상식적으로 상대하기 싫다고 병자나 술취한 놈으로 만드는 디시 사회나 지금은 포켓몬 시대나?
대한민국 사회가 썪었다 이것이요.
기득권?
그거 돈 없고 가난한 사람한테 해당된다고?
원래 사회는 기득권 피지배층 지배층이 있고 신분사회가 아니라, 자기가 노력한 만큼 사는 사회인거지...
범죄자가 갑자기 공부한다고 써주는 사회가 아닌 것처럼.

원래 다수의 집단이 정의하기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은 정해져있는지도 모르겠음.
그래서 편견이 중요한것이다 이것이요.

님들 10년 후 대한민국이 어떻해 될것 같음?
이사람도 저 사람도 아니면 조금 그나마 나은 놈을 찍어야 한다.
내 표의 가치를 알자 이것이요.
사실 나도 부끄럽고, 사실 19금 보지 말아야 하는데 자꾸 보게 됨 스트리밍으로 아 미치겠음.
15년동안 핵가족으로 살다보면 그렇게 되더라...
스스로 몸이 최면을 걸더라...
말년에 코딩해야 할텐데...
인생에 정답은 없는데,
남한테 피해주지 말자였는데,
자꾸 정신병자로 몰아가다 보니  내 말 들어주지도 않고,
할말 안할말 가리게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