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공부를 해야하나요? 공부 방식은?
엔진은 유니티나 언리얼 같은 상용엔진 쓰는거랑 혼자서 기초부터 생짜배기로 자기 코드로 짜는 거랑 다르겠죠? 얼마나 차이가 날지, 또한 후자대로 한다면 어떤 언어가 가장 추천되는지 궁금합니다.
다루기 쉬운 언어보다는 최적화를 가장 잘 뽑아내는 C++로 시작하고 싶은데 이게 엄청 어려운 길이라고 들었습니다. 맞나요?
팩토리오나 림월드 같은 2D 시뮬레이션 게임을 아무리 오래 진행하고 플레이해도 렉이 걸리지 않는 게임을 만들고 싶은데 싱글코어만 쓰는 게임과 그렇지 않은 게임의 개발 난이도가 다른지요?
엔진은 유니티나 언리얼 같은 상용엔진 쓰는거랑 혼자서 기초부터 생짜배기로 자기 코드로 짜는 거랑 다르겠죠? 얼마나 차이가 날지, 또한 후자대로 한다면 어떤 언어가 가장 추천되는지 궁금합니다.
다루기 쉬운 언어보다는 최적화를 가장 잘 뽑아내는 C++로 시작하고 싶은데 이게 엄청 어려운 길이라고 들었습니다. 맞나요?
팩토리오나 림월드 같은 2D 시뮬레이션 게임을 아무리 오래 진행하고 플레이해도 렉이 걸리지 않는 게임을 만들고 싶은데 싱글코어만 쓰는 게임과 그렇지 않은 게임의 개발 난이도가 다른지요?
PRG 쯔꾸르 쓰면 C++몰라도 게임개발 가능
쯔꾸르 같은 툴에 의존한 반쪽게임 말고 심층적인 곳부터 내 코드로 짜고 싶어요.
차라리 목공이나 건축을 배우는게 어때?
뭐지 존나 심오한 답변 같은데... 비전이 없는 분야니 시작하지 말라는 뜻인가, 맨땅에 헤딩으로 C++건드리는게 미친 소리라는 뜻인가, 아니면 둘 다 인가...?
밥벌이로 할꺼 아니면 어떤 방식으로 하든 급할꺼 없지
오 진짜 힘되는 말이네. 내나이 서른인데 이제와서 코딩지식 전무한 놈이 코딩으로 먹고 살 욕심을 부리는거 자제가 양심이 없는거 같아서 그건 진작에 포기했어요ㅋㅋㅋ
근데 만들어봤자 보상이 없거나 별로라면 허무할꺼같애...
어릴적부터 꿈이었어요. 안하면 죽는 순간 후회할까봐 그럽니다.
꿈, 환상 그리고 착각 - E.O.S
'렉이 걸리지 않는'을 빼면 좀 쉬워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