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같은 586 씹새끼들이 많아서 언제 어느 순간에 

좆같은 일을 당할지 모른다는 위기 의식을 느낌


상용 모바일 녹음기 어플리케이션은 어플실행 -> 녹음버튼을 

눌러야 구동하기 때문에 급한 순간에 녹음을 못할 경우가 있음


평소 주머니에 휴대폰을 가지고 다니니까

주머니에 손만 넣어서 내가 지정한 버튼만 꾹 누르면(통화음량 낮추기 2초)

바로 실행되는 위잿형태로 만듬


필요없는 것들 싹다 빼고 녹음과 파일만 확인하는 심플한 형태라

휴대폰 부담도 없음


이제 좆같으면 바로 녹음이다 씹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