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자인 애들 왜 이리 잘난 척 심하냐;;
기초적인 부분 배우는데 굳이 알 필요 없는 개념까지
물어봐서 애들 혼란 주고 있네 ㄷㄷ
저것 때문에 응용 들어가니깐 애들 개념 꼬여서 헤롱헤롱 되고 있다 하...
나도 전공자지만 이해가 안간다;
전공자인 애들 왜 이리 잘난 척 심하냐;;
기초적인 부분 배우는데 굳이 알 필요 없는 개념까지
물어봐서 애들 혼란 주고 있네 ㄷㄷ
저것 때문에 응용 들어가니깐 애들 개념 꼬여서 헤롱헤롱 되고 있다 하...
나도 전공자지만 이해가 안간다;
전공자인데 국비다닌다? == 개씹병신이다:
나 평점 4.3에 지난 학기 수석했는디 ㅠ
평점 4.3에 학기수석이 왜 국비를 다녀. 너 진짜 병신임
4학년부터 야간 수업이라 기사 시험 공부할 겸 JLPT 시험 공부할 겸 기초부터 찬찬히 배울겸 다니고 있는거야. 욕은 하지 말앙 ㅠㅠ
잘난척 하고싶어하는 아이거나 강사가 맘에 안들거나
강사가 맘에 들진 않을거 같은뎅 ㅇㅅㅇ. 진짜 친절한게 느껴지는게 2시간째 같은 내용 이해할 때까지 설명해주더라
강사가 맘에 안드는 경우 계속 심화과정 들먹거리면서 답변 제대로 못할때까지 조지다가 답변 못했을때 딱 꼬투리잡아서 좆밥이라고 계속 선동질하면 잘먹힐경우 강사 체인지 가능
스스로 공부 할 내용을 묻는애들이니 진지하게 국비 받으러 갔겠지
인터넷방송에서 훈수질 하고 돌아다니는 애들이 딱 그런 부류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