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내가 막 막힌 문제를 몰입해서 풀다가 시간 내에 다 못풀어서 절반 전부 날렸음

그랫더니 어느날 담임선생님이 나를 조용히 부르더니,

아이큐가 심하게 낮게 나와서 그러는데 한번 따로 사설에서 검사해보라고 했음

너무 걱정하시는거 같길래 "아 제가 풀다가 절반정도 못풀어서 그냥 제출해서 그럴거에요" 라고 말하고 안심시켜드렸지


표정이 되게 안 좋으셨는데, 그 때 아이큐가 얼마가 나왔길래 그랬을가?

설마 80이하로 나온걸까?


근데 IQ 검사하는거 비싸길래 안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