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내가 막 막힌 문제를 몰입해서 풀다가 시간 내에 다 못풀어서 절반 전부 날렸음
그랫더니 어느날 담임선생님이 나를 조용히 부르더니,
아이큐가 심하게 낮게 나와서 그러는데 한번 따로 사설에서 검사해보라고 했음
너무 걱정하시는거 같길래 "아 제가 풀다가 절반정도 못풀어서 그냥 제출해서 그럴거에요" 라고 말하고 안심시켜드렸지
표정이 되게 안 좋으셨는데, 그 때 아이큐가 얼마가 나왔길래 그랬을가?
설마 80이하로 나온걸까?
근데 IQ 검사하는거 비싸길래 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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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내가 80이하라는건 아니고!!!!!!!! 아닐거야!!!! 후후후 그냥 나는 평범한거 같아 ^~^
전체 인간의 평균 iq가 100이고 넌 아마 70~80정도 나온듯 스스로 생각할줄 모르고 이런 글 쓰는 것부터 한 80정도 맞을 것같은데
난 너의 감정쓰레기통이 아니란다
지능 문제가 있는거 같진 않은데 넘 신경쓰지마
허거걱 사실 어떤 애가 iq 이야기 하길래 썻걸랑 흐흐흐 그냥 재미삼아 글쓴거야!!!! 왜냐면 아이큐 검사말고 지능검사할때마다 전부 괜찮게 나왓걸랑^~^ 그냥 "문제 다 안풀어서 낮게나옴ㅋㅋ"라고 장난삼아 써본건데 내가 오해하게 썼나보네 머쓱머쓱 ^~^
내가 중딩 때 아이큐 검사했는데 한번은 117, 한번은 126인가 나왔어............. 내가 서울대생은 아니고... 아이큐 110만 돼면 자기 노력으로 서울대 갈 수 있다고 어떤 학원 강사가 주장하는 거 인터넷에서 본 거 있어... 그리고 그게 맞는 거 같더라. 100만 넘어도 웬만한 직업 다 가능함
호고곡................... 굉장히 독독한 칭구다....................... 사실 직업을 떠나서 사람들은 다들 비슷한거 같긴해...흐흐흐 근데 126 굉장한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