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t the book on the desk. 


Put(타동사) the book(목적어) on the desk(부사구)  <전치사 + 명사 = 부사구>


"놓라. 그 책. 책상 위에." 


영어를 구태여 한국어순으로 해석하려 들지마. 영어는 영어 어순 그대로 해석해 버릇해라. 이상하다고? 괜찮아.

하자 없어. 영어권 사람들 다들 이렇게 잘만 의사소통 하고 삶. 조선어 따위는 잊어.


타도사인 놓아라를 책상 위에가 부연해주지 응? Put을 on the desk가 부연해주잖아. 그래서 부사구임.

놓는데 어디에 놓냐? 책상 위에 놓으라 이거야. 귀찮지만 부연해 준다 이거야. 쉽죠?


다음,


-The man was standing at the door. <동사수식 하는 부사구>

"그 남자. 있어 서서. 문에."


The man(주어) was standing(동사) at the door(부사구) 

이번엔 부사구가 뭘 꾸며 문에 뭐가 있어? 서있는게 있잖아. 동사를 꾸며주고 있지? 


다음,


-English is difficult to learn

"영어. 이다. 어려운. 배우기에."


English(주어) is(동사) difficult(형용사) to leanrn(부사구) <형욕상 수식하는 부사구>


to learn이 뭘해 부연하지? 뭘? 배우기에 뭐 어쩐다고? 어렵다아- 형용사를 부연하지? 


부사는 즉, 말이 많은 거임. 이빨 잘까는 사람 생각하면 특징이 뭐지 수식 부연이 많거든. 말에.

봐.

English is difficult 해도 말 되지. 영어 이다 어려운. 즉 영어는 어렵다. 이런 스타일의 화법은 간결한 화법이지.

근데 수다쟁이 사기꾼이 부사구 이런걸 붙이는 거임.


다음,


-I'm sorry to trouble you. 

"나는 미안. 폐를 네게."


sorry가 뭘까? 미안한게 동사일까? 형용사다 이거야. 왜냐고? 미안한 상태인거야. 시발 영어에선 그런거야. 따지지 마. 그 언어권

인지법인거니까. 그래서 뭐야 to truouble you 부사구가 sorry를 부연하지? 미안한데 뭐가 미안하냐면 부연하자면 너한테 문제를 일으켜서

즉 폐를 끼쳐서 sorry 한 상태라는거야. i'm이  오케이?


다음,


-He is rich enough to travel around the world.

"그. 이다. 부유한. 충분히. 여행하기에 아울러 세계를"


이번엔 뭐야. 부사구인 to travel around the world가 enough를 부연하는 거야. 충분해. 뭐하기에? 세계일주를 하기에 충분하다 이거야. 

오케이? 여기서 enough가 뭐야? 부사야. 


즉, 부사구는 부사도 수직 할 수 있다. 오케이? 쉽죠?


다음,


-To tell the truth, I don't like him.

"말에 진실, 나 하지않아. 좋아하는. 그를."


이번엔 뭐야. To tell the truth(진실을 말하자면)이 부사구임. 이번엔 뭘꾸며? i dont like him( 난 그를 좋아하지 않아) 문장 전체를 꾸미고 있지?

부사구는 문장 전체를 꾸미기도 한다. 오케이? 쉽죠.


-To be precise, the accident occurred at 2:35 p.m.

"되다 정확한(정확히) 그 사고. 일어났다. 2시 35분 오후에."


되다 정확한 이게 뭔소리야? 그냥 바보같이 생각해. 꼬지 말고. 정확하게 됐으니 정확히지 뭐야? 그지?

구녕 정확하게 되어 이게 직역이야. 정확하게 되어 즉, 정확히 그 사고는 오후 2시 35분에 일어났다는 거야.


부사구가 뭐겠어? To be precise지? 그잖아. 뭘 부연해? 그 사고가 오후 2시 35분에 일어났다가 정확 하대잖아. 문장 전체를 꾸미지?


그래.


이상 강의를 마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