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형암호는 데이터를 암호화된 상태에서 연산할 수 있는 암호화 방법이다.
암호문들을 이용한 연산의 결과는 새로운 암호문이 되며,
이를 복호화하여 얻은 평문은 암호화하기 전 원래 데이터의 연산 결과와 같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471943
활용예시
KCB는 이를 바탕으로 국민연금을 밀리지 않고 낸 기간에 따라 1천 점 척도의 개인 신용평가에 30점 이상의 가점을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를 적용하기 위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국민연금을 빼먹지 않고 내면 금융사에서 대출을 받을 때 금리 결정 요소인 신용평점을 높게 받을 수 있는 겁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동형 암호 기반 데이터 결합 및 분석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해 규제 특례를 적용했고 이번이 첫 활용사례입니다.
이번 분석에는 KCB와 국민연금공단, 한국신용정보원, 금융보안원, 크립토랩이 공동으로 서울대 천정희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혜안(HEaaN) 프로그램을 활용했습니다.
동형암호는 평문과 암호문의 연산 결과가 같은 값을 갖는 특징을 이용해 데이터를 암호화한 상태에서 연산 등 추가 작업을 할 수 있어,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 빅데이터 분석을 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암호화한 데이터의 연산과 평문일때 연산이 같은ㄷ
격자기반 알고리즘이라 양자컴으로도 못뚫는데
하드웨어 가속 연구도 진행중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