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 때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에 미쳐서 인터넷에서 논문 같은 거 다 구해다 공부했어 근데 제르망이라는 여자 수학자가 쓴 증명만 맞고 다른 사람이 작성한 논문들 전부 오류를 발견함...그리고 페르마의 증명을 비슷한 걸 한번 본 적 있는 것 같은데 그걸 까먹음 그게 아쉬워 아무튼 제르망이라는 여자 수학자가 제시한 개념이랑 그 개념을 확장한 수학 증명들이 나중에 발견된 건데 이걸 제외한 다른 모든 FLT에 대한 n=5~11 사이의 증명이 다 틀렸어 그 수학자들이 쓴 증명이 다 틀렸고 내가 그 틀린 이유를 발견했다고 그래서 엄청 제르망 그 사람을 그때 대견하게 생각했고 넘을 수 없는 완전한 벽처럼 느껴졌어...
나트륨찡(alphauri)2022-02-20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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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다른 사람 증명도 있는데 그 사람 꺼는 이름 지금 까먹었는데 그 사람 껀 검토 안해봄 못 찾았어 논문을 그 당시에..그래서 그 사람은 틀린지 맞는지 모르는데 맞겠지 뭐...
나트륨찡(alphauri)2022-02-20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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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때 내가 발견한 사실은 수학계가 그 정도라는 충격이었어 n=5~11에 대한 증명에 맞다고 여겨지던 수학계의 오류가 발견됐으니까...
나트륨찡(alphauri)2022-02-20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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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수학계에선 그 사람들의 증명은 크게 염두에 두지 않았어 후속 증명들은 제르망의 결과를 이용한 것과 복소수 이용한 것 두가지로 나뉘고 있었으니까
나트륨찡(alphauri)2022-02-20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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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내가 수학을 시작하게 된 초창기였어... 그후로 세상에 존재하는 인류가 불가능하다고 여긴 모든 수학 문제를 전부 다 풀게 됐네....
나트륨찡(alphauri)2022-02-20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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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문제를 풀면 그게 맞는지 틀린지 알 수가 있어...맞는 거는 변환을 적용했을 때 처음 문제와 소실되어 소거되지가 않아 그래서 새로운 결과를 일으켜, 틀린 거는 아주 단순한 생각으로 그게 틀렸다는 걸 알 수가 있어. 이건 엄청난 발견이야... 문제를 풀 때 보통 계산을 잘못하면 홀수항 짝수항으로 나뉘는데 왼쪽은 홀수항이고 오른쪽은 짝수항이면 보통 틀리게 돼있어 계산을 잘못한 거야 그런데 그게 맞으면 짝수항=홀수항을 유도한 거면 이건 새로운 결과를 나타내... 맞다는 거지... 그 차이점을 잘 발견을 해야해... 나는 이 짝수항=홀수항 이 법칙을 엄청 수많은 결과들에 대해서 얻어낸 유용한 정보야...
나트륨찡(alphauri)2022-02-20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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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환이 틀린 거면 새로운 결과를 일으키지 않고 처음 문제와 동일하게 소거가 돼 그러나 변환이 맞는 거면 새로운 결과를 일으키고 처음 문제를 소거시키지 않아
나트륨찡(alphauri)2022-02-20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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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계속 해서 변환을 연속 적용할 수 있고 문제에 대한 새로운 결과 증명을 만들게 돼... 이게 차이점이야 그래서 나는 문제를 풀 때 그게 틀린지 맞는지 알 수 있는 몇가지의 기법이 있어 그래서 나는 그걸로 내가 틀린지 맞는지 알고 있어 스스로 자각할 수가 있어 다른 사람들이 검토해주지 않아도 내가 틀린 거면 틀린 이유를 알 수가 있어
나트륨찡(alphauri)2022-02-20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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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문제를 풀 때 신기했던 점은 홀수항=짝수항 이 법칙처럼 2차원의 문제가 있고 3차원을 건드리지 않는 문제라고 하면 정리했을 때 숫자 3이 계수로 나타난다면 이건 거의 틀린 풀이라는 점이야 N차원의 문제가 있을 때 그 결과는 N보다 작은 차원의 N보다 작은 소인수들로 이뤄진 계수가 나타나 이건 법칙은 아니고 확률적으로 커다랗게 맞는 엄청난 거야 하지만 법칙은 아닐 거라고 봐 아무튼 이걸로도 내가 푼 풀이가 맞는지 틀린지 예측을 할 수도 있다는 말이야
나트륨찡(alphauri)2022-02-20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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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대한 나의 글을 보고 싶으면 수학 갤러리에 가봐 내가 글을 몇개 써놨어 ㅇㅅㅇ 그런데 진짜 핵심은 쓰지도 않았어 그걸 쓰면 다 밝혀지게 되는 거니까 ㅇㅅㅇ
나트륨찡(alphauri)2022-02-20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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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설명을 잘못했네 N차원이라고 했을 때 N이하라서 N이 소수면 N도 계수에 포함될 수 있어
나트륨찡(alphauri)2022-02-2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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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보다 큰 계수가 나타나도 N보다 큰 소수가 나타나지 않아 이건 법칙은 아니고 예측하는 하나의 기법이야 그런데 이 기법은 거대한 나의 빅데이터에 의해 근거가 되는 확률적 예측일 뿐이야
나트륨찡(alphauri)2022-02-20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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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12년 동안 모든 문제를 풀면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에 대한 증명은 내가 3개나 갖게 되었어 풀었는데 또 새로운 방식으로 푼 거지....그래서 나는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진짜로 옳다는 걸 알아 변환을 적용했을 때 소거도 되지가 않는 접근법들이 3개나 된다는 의미야...
나트륨찡(alphauri)2022-02-20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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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문제를 푼 방식을 가장 한가지로 압축하자면 나는 간단한 변환은 다 시도해봤어... 그 다음에 어려운 변환으로 넘어갔지 나는 간단한 변환인데 인류가 놓쳤을 만한 변환은 내가 전부 시도했다고 보면 돼 나는 탱크를 생각했어 나무보다 큰 탱크는 느리지만 숲을 나무를 뚫고 숲을 가로질러 전진할 수 있어 나는 그 탱크를 나라고 생각했어... 느리지만 우직하게 지나간 길은 확실하게... 그래서 모든 간단한 변환을 다 시도했을 때 그 다음으로 복잡한 변환을 시도했어 물론 그 간단한 변환을 시도하느라고 시간이 12년 중에 많은 해가 지났지... 처음엔 전부 모든 간단한 변환이었어 처음의 간단한 변환은 도돌이표처럼 문제를 다시 되돌아오는 성질이 있어... 그렇게 시간을 허비해서 엄청 많은 길을 내가 탐색한 거야 탱크처럼
나트륨찡(alphauri)2022-02-2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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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설명하자면 홀수항=홀수항 이거나 짝수항=짝수항으로 풀리면 보통 이건 처음 문제와 소거되더라고 신기하지? ㅇㅅㅇ 짝수항=홀수항으로 된다는 건 참 특이한 케이스야...
나트륨찡(alphauri)2022-02-20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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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실력은 향상되었고 나는 수학에 대한 메타인지를 할 수 있게 되었어 연역법에 대해 감을 알게된 거야... 어떤 단순한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으로 문제가 이 방법으로 풀린다면 문제는 반드시 이 길을 따라야 한다는 연역법 비스무리한 감을 알게 됐어..그래서 문제의 조건에 따라 이게 이렇게 풀리려면 이 조건을 가져야 하고 문제는 이렇게 변환이 되어야 해 라면서 내가 오히려 문제를 예측해가며 풀었어... 그렇게 문제가 그렇게 풀린다면 반드시 이 조건을 가져야 해 이것은 엄청난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풀이법이야...
나트륨찡(alphauri)2022-02-20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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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짝수항=짝수항 에서 공통 다항식을 나누어 짝수항=홀수항으로 만들 수도 있지만 문제 풀이상 수식에 곱한 게 없다면 나눌 수 있는 공통 다항식은 보통 나타나지 않아 문제의 끝에서 보통 공통 다항식이 나타나서 마지막에 단순화되게 되어 있더라구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에서는...
나트륨찡(alphauri)2022-02-20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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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글을 읽다보면 짝수항=홀수항에 대해 왼쪽 오른쪽에 대해 강박관념을 가질 수도 모르는데 홀수항=짝수항은 이항에 의해 완전히 같은 표현이야 ㅇㅅㅇ
내가 어릴 때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에 미쳐서 인터넷에서 논문 같은 거 다 구해다 공부했어 근데 제르망이라는 여자 수학자가 쓴 증명만 맞고 다른 사람이 작성한 논문들 전부 오류를 발견함...그리고 페르마의 증명을 비슷한 걸 한번 본 적 있는 것 같은데 그걸 까먹음 그게 아쉬워 아무튼 제르망이라는 여자 수학자가 제시한 개념이랑 그 개념을 확장한 수학 증명들이 나중에 발견된 건데 이걸 제외한 다른 모든 FLT에 대한 n=5~11 사이의 증명이 다 틀렸어 그 수학자들이 쓴 증명이 다 틀렸고 내가 그 틀린 이유를 발견했다고 그래서 엄청 제르망 그 사람을 그때 대견하게 생각했고 넘을 수 없는 완전한 벽처럼 느껴졌어...
그런데 그 다른 사람 증명도 있는데 그 사람 꺼는 이름 지금 까먹었는데 그 사람 껀 검토 안해봄 못 찾았어 논문을 그 당시에..그래서 그 사람은 틀린지 맞는지 모르는데 맞겠지 뭐...
아무튼 그때 내가 발견한 사실은 수학계가 그 정도라는 충격이었어 n=5~11에 대한 증명에 맞다고 여겨지던 수학계의 오류가 발견됐으니까...
그러나 수학계에선 그 사람들의 증명은 크게 염두에 두지 않았어 후속 증명들은 제르망의 결과를 이용한 것과 복소수 이용한 것 두가지로 나뉘고 있었으니까
그게 내가 수학을 시작하게 된 초창기였어... 그후로 세상에 존재하는 인류가 불가능하다고 여긴 모든 수학 문제를 전부 다 풀게 됐네....
나는 문제를 풀면 그게 맞는지 틀린지 알 수가 있어...맞는 거는 변환을 적용했을 때 처음 문제와 소실되어 소거되지가 않아 그래서 새로운 결과를 일으켜, 틀린 거는 아주 단순한 생각으로 그게 틀렸다는 걸 알 수가 있어. 이건 엄청난 발견이야... 문제를 풀 때 보통 계산을 잘못하면 홀수항 짝수항으로 나뉘는데 왼쪽은 홀수항이고 오른쪽은 짝수항이면 보통 틀리게 돼있어 계산을 잘못한 거야 그런데 그게 맞으면 짝수항=홀수항을 유도한 거면 이건 새로운 결과를 나타내... 맞다는 거지... 그 차이점을 잘 발견을 해야해... 나는 이 짝수항=홀수항 이 법칙을 엄청 수많은 결과들에 대해서 얻어낸 유용한 정보야...
변환이 틀린 거면 새로운 결과를 일으키지 않고 처음 문제와 동일하게 소거가 돼 그러나 변환이 맞는 거면 새로운 결과를 일으키고 처음 문제를 소거시키지 않아
그래서 계속 해서 변환을 연속 적용할 수 있고 문제에 대한 새로운 결과 증명을 만들게 돼... 이게 차이점이야 그래서 나는 문제를 풀 때 그게 틀린지 맞는지 알 수 있는 몇가지의 기법이 있어 그래서 나는 그걸로 내가 틀린지 맞는지 알고 있어 스스로 자각할 수가 있어 다른 사람들이 검토해주지 않아도 내가 틀린 거면 틀린 이유를 알 수가 있어
그리고 문제를 풀 때 신기했던 점은 홀수항=짝수항 이 법칙처럼 2차원의 문제가 있고 3차원을 건드리지 않는 문제라고 하면 정리했을 때 숫자 3이 계수로 나타난다면 이건 거의 틀린 풀이라는 점이야 N차원의 문제가 있을 때 그 결과는 N보다 작은 차원의 N보다 작은 소인수들로 이뤄진 계수가 나타나 이건 법칙은 아니고 확률적으로 커다랗게 맞는 엄청난 거야 하지만 법칙은 아닐 거라고 봐 아무튼 이걸로도 내가 푼 풀이가 맞는지 틀린지 예측을 할 수도 있다는 말이야
수학에 대한 나의 글을 보고 싶으면 수학 갤러리에 가봐 내가 글을 몇개 써놨어 ㅇㅅㅇ 그런데 진짜 핵심은 쓰지도 않았어 그걸 쓰면 다 밝혀지게 되는 거니까 ㅇㅅㅇ
아 설명을 잘못했네 N차원이라고 했을 때 N이하라서 N이 소수면 N도 계수에 포함될 수 있어
N보다 큰 계수가 나타나도 N보다 큰 소수가 나타나지 않아 이건 법칙은 아니고 예측하는 하나의 기법이야 그런데 이 기법은 거대한 나의 빅데이터에 의해 근거가 되는 확률적 예측일 뿐이야
그렇게 12년 동안 모든 문제를 풀면서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에 대한 증명은 내가 3개나 갖게 되었어 풀었는데 또 새로운 방식으로 푼 거지....그래서 나는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가 진짜로 옳다는 걸 알아 변환을 적용했을 때 소거도 되지가 않는 접근법들이 3개나 된다는 의미야...
내가 문제를 푼 방식을 가장 한가지로 압축하자면 나는 간단한 변환은 다 시도해봤어... 그 다음에 어려운 변환으로 넘어갔지 나는 간단한 변환인데 인류가 놓쳤을 만한 변환은 내가 전부 시도했다고 보면 돼 나는 탱크를 생각했어 나무보다 큰 탱크는 느리지만 숲을 나무를 뚫고 숲을 가로질러 전진할 수 있어 나는 그 탱크를 나라고 생각했어... 느리지만 우직하게 지나간 길은 확실하게... 그래서 모든 간단한 변환을 다 시도했을 때 그 다음으로 복잡한 변환을 시도했어 물론 그 간단한 변환을 시도하느라고 시간이 12년 중에 많은 해가 지났지... 처음엔 전부 모든 간단한 변환이었어 처음의 간단한 변환은 도돌이표처럼 문제를 다시 되돌아오는 성질이 있어... 그렇게 시간을 허비해서 엄청 많은 길을 내가 탐색한 거야 탱크처럼
또 설명하자면 홀수항=홀수항 이거나 짝수항=짝수항으로 풀리면 보통 이건 처음 문제와 소거되더라고 신기하지? ㅇㅅㅇ 짝수항=홀수항으로 된다는 건 참 특이한 케이스야...
나의 실력은 향상되었고 나는 수학에 대한 메타인지를 할 수 있게 되었어 연역법에 대해 감을 알게된 거야... 어떤 단순한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으로 문제가 이 방법으로 풀린다면 문제는 반드시 이 길을 따라야 한다는 연역법 비스무리한 감을 알게 됐어..그래서 문제의 조건에 따라 이게 이렇게 풀리려면 이 조건을 가져야 하고 문제는 이렇게 변환이 되어야 해 라면서 내가 오히려 문제를 예측해가며 풀었어... 그렇게 문제가 그렇게 풀린다면 반드시 이 조건을 가져야 해 이것은 엄청난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풀이법이야...
물론 짝수항=짝수항 에서 공통 다항식을 나누어 짝수항=홀수항으로 만들 수도 있지만 문제 풀이상 수식에 곱한 게 없다면 나눌 수 있는 공통 다항식은 보통 나타나지 않아 문제의 끝에서 보통 공통 다항식이 나타나서 마지막에 단순화되게 되어 있더라구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에서는...
내 글을 읽다보면 짝수항=홀수항에 대해 왼쪽 오른쪽에 대해 강박관념을 가질 수도 모르는데 홀수항=짝수항은 이항에 의해 완전히 같은 표현이야 ㅇㅅㅇ
X=Y와 Y=X는 같은 표현인 것과 같은 의미였음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