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해도 당연히 이해되는 단순한 문제는 칠판에 쓰면서 차근차근 열심히 설명함.


복잡한 문제는 대충 말로 설명하고 넘김.


설명하는 사람도 쉬운 것만 풀고 싶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