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좀 짜보고 어? 적응좀 되네
하면서 입에 발린 칭찬 몇번 들은 걸로
아가리 털기 시작하잖아
그러다 가만히 있던 은둔형 고수한테 탈탈 털리고
그러다가 끝까지 내가 맞다 우기다가 지 혼자 기분 나빠함 ㅋㅋㅋ
내가 이런 애들 한둘 본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