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단순히 ~해서 ~한다의 논리가 아니라


여러 사회구조적 상황들이 겹쳐서 일어나는 매우 복잡한 현상이라고 보는데


단순히 한 줄로 요약하자면


"야망이 없어서"


여러 가지 고민을 해 봤지만


내 생각엔 이게 가장 명확한 정답이다.


텍스트 그대로 읽고 받아들이지 말고


생각을 넓혀 가며 고민을 해 보면 왜 이게 정답인지 알 수 있을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