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그냥 저냥 살아가다가 어느 덧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이 수백명이 넘어서 내 주위를 방황한다면
너희들 기분이 어떻거 같냐? 심지어 유학 간 캐나다에서 어떤 백인 할아버지의 Everybody knows you. 이런 말을 들으면 어떨 거 같냐
자신의 미래가 어찌 될런지도 대충 이미 알아버린 세상에 산다는 건 일종의 봉사활동이 되는 거다
태어나서 그냥 저냥 살아가다가 어느 덧 자신을 따르는 사람들이 수백명이 넘어서 내 주위를 방황한다면
너희들 기분이 어떻거 같냐? 심지어 유학 간 캐나다에서 어떤 백인 할아버지의 Everybody knows you. 이런 말을 들으면 어떨 거 같냐
자신의 미래가 어찌 될런지도 대충 이미 알아버린 세상에 산다는 건 일종의 봉사활동이 되는 거다
요즘 같은 시대엔 잃는게 훨씬 커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