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는 회사가 중소기업인데 근무환경이 ㅆㅅㅌㅊ임 월급은 중상ㅌㅊ 정도
주 35시간에 풀재택이고 아무런 터치가 없음. 그냥 내가 뭘한게 있으면 그때그때 통보식임
물론 야근도 없고 내가 하는 일 외에는 일절 잡일같은거 없음
지금 회사가 너무너무 편한데 구지 대기업으로 이직 준비해야 되는지 고민이야.
분명히 대기업가면 연봉은 좀 오르겠지만 일의 강도랑 스트레스가 아무래도 올라갈 확률이 높을것같음.
근데 또 이렇게 편한 환경에 적응되면 남들보다 경쟁력이 떨어질수도 있을것 같음.
존나. 판단이 잘안되네 ㅇㅅㅇ
주 35시간에 풀재택이고 아무런 터치가 없음. 그냥 내가 뭘한게 있으면 그때그때 통보식임
물론 야근도 없고 내가 하는 일 외에는 일절 잡일같은거 없음
지금 회사가 너무너무 편한데 구지 대기업으로 이직 준비해야 되는지 고민이야.
분명히 대기업가면 연봉은 좀 오르겠지만 일의 강도랑 스트레스가 아무래도 올라갈 확률이 높을것같음.
근데 또 이렇게 편한 환경에 적응되면 남들보다 경쟁력이 떨어질수도 있을것 같음.
존나. 판단이 잘안되네 ㅇㅅㅇ
35시간에 풀재택이면 워라벨 미쳣네. 출퇴근 스트레스도 없고. 걍 다니셈
ㅇㅇ 워라벨은 진심 좋음
ㄴㄴ 근데 기업이란게 언제 망할지 모르니깐 회사가 망해도 다른 회사를 가든 창업을 하든 해서 살아남을수 있는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거나 아니면 전혀다른 사업용 자산(치킨테크)를 모으거나 하는게 좋아보인다
결론은 그냥 다니는게 좋다?
그렇지 어딜가도 사람이 문제임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는 곳을 가도 지금처럼 매우 만족하는 사람과 문화에서 일한다? 매우 힘든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