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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전투왕’은 다이빙벨 이상호 감독의 5번째 신작으로 추적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다. 지난 8일 공개한 예고편 영상에는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를 비롯해 전두환 씨와 지지자들의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해당 영상에는 윤석열 후보가 “전두환 대통령이 그야말로 정치는 잘했다고 이야기하는 분들이 많다”고 발언하는 장면을 스틸 사진과 이어 붙이고, 최근 유명을 달리한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가 “당신들은 전두환이가 좋겠지만은 나는 안좋아”라고 외치는 장면으로 끝난다.
이상호 감독은 영화 ‘전투왕’과 관련해 탐사취재 전문기자로 스스로 30년 기자생활을 갈아 넣었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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