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하고 세무사에 대해서 비교분석해 봤는데
나이가 많은 나로써 아무래도 세무사가 더 맞는 거 같음
세무사는 합격하고 수습 6개월밖에 안돼서 수습이 2년인 공인회계사에 비해서 나한테는 더 나아 보인다
근데 코딩도 평생할 것임... 세무사 시험 공부하다가 지치고 힘들면 취미로 사놓은 웹책들 볼 생각임
공인회계사 한 4년 잡고 세무사 3년 잡는데 나는 얼마나 걸릴지 잘 모르겠다면,
우리 아버지가 세무사 자격증 있거던.. 세무 공무원이신데 학원 안 다니고 세무서 근무하면서 혼자 공부해서 세무사 땄데(세무공무원 경력으로 과목 면제 그런 조건에
해당 안돼고 일반수험생처럼) 변리사 공부를 해본 경험이 있어서 세무사 세법학 1,세법학 2 과목의 2차 과목도 그렇게 난공불락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세무사 합격하면 수습 6개월로 끝내서 개업해서 돈 다 쓸어 모아야지.. 근데 도저히 개업할 환경이 아니라면 그냥 세무 법인 큰 데서 근무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세무회계법인들 생각보다 돈 많이 안 주어서 영세한 곳에 근무하면 월급 별로 안 높음.. 공사 다니는 애들이 돈 더 많이 벌 듯... 근데 세무사는 개업해서 대박 낼려고 보는 경향이 강하더라
몇 살인ㄷ 나이 많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