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는 경력자들 외국계에 취업하는데 몇 년 안에 단물 빨리고 짤리는 사람도 많다고 하더라.


그런 경우 노동자의 입장에서 봐야 할지, 기업의 주주의 입장에서 봐야 할지, 세금을 걷는 국가와 세금을 받는 국민의 입장에서 봐야 할지 고민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