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자랑이란게 별거 아니고

할로윈이었는데 할로윈분장한거 보여준다거나

그런 추억거리, 귀여운사진

아빠미소 듬뿍담긴 사진들 보여주면서 흐뭇해하는 그런 상황.


그런 상황에 제일 좋은건 진심으로 같이 귀여워해주는건데,

그렇지 못하고
예를들면 '어 못생겼는데'
'어 좀 촌스러운데' 이런 생각들 들기 시작하면서

억지미소가 지어지고 반응도 덩달아서 네;;가 되버리는 그런 상황.


그런 상황은 어떻게 타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