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자랑이란게 별거 아니고
할로윈이었는데 할로윈분장한거 보여준다거나
그런 추억거리, 귀여운사진
아빠미소 듬뿍담긴 사진들 보여주면서 흐뭇해하는 그런 상황.
그런 상황에 제일 좋은건 진심으로 같이 귀여워해주는건데,
그렇지 못하고
예를들면 '어 못생겼는데'
'어 좀 촌스러운데' 이런 생각들 들기 시작하면서
억지미소가 지어지고 반응도 덩달아서 네;;가 되버리는 그런 상황.
그런 상황은 어떻게 타개함?
할로윈이었는데 할로윈분장한거 보여준다거나
그런 추억거리, 귀여운사진
아빠미소 듬뿍담긴 사진들 보여주면서 흐뭇해하는 그런 상황.
그런 상황에 제일 좋은건 진심으로 같이 귀여워해주는건데,
그렇지 못하고
예를들면 '어 못생겼는데'
'어 좀 촌스러운데' 이런 생각들 들기 시작하면서
억지미소가 지어지고 반응도 덩달아서 네;;가 되버리는 그런 상황.
그런 상황은 어떻게 타개함?
그거 봐주는게 그리 힘드냐?
좋아. 좋아서 그래. 막 반응해주고 싶은데 표현이 어색해서리..
그냥 귀엽다고 해주면 됨 사회생활이 다 그렇지
진심이 우러나와야 해. 시니어의 그 아빠미소를 본다면 그냥 귀엽다라고 넘기기엔 뭔가 아쉽다는 생각이 들걸?
와 귀엽네요. 저도 빨리 결혼해서 이렇게 귀여운 자식 갖고 싶어요. 시간 살짝 지나고 여유 있을 때나 티 타임 때 혹은 회식 때. 빨리 집에 가셔서 귀여운 자재분 보러 가고 싶으시겠어요.
오 그럴듯 하다. 엄청 도움이 됐어. 그리고 진심을 전하고 싶을 때에도 가식의 힘을 빌릴 수 있다는걸 덕분에 깨닫고 간다
오버해서 리액션 할 필요 없음 자식 사진 귀엽다고 남한테 보여줄 때 어떤 큰 반응이 보고싶어서 하는건 아니니까
그냥 사회생활인거지 안 예뻐도 예쁘다고 좀 해주고 리액션 좀 넣어주고
내가 그런걸 잘 못해서.. ㅠㅠ 못한다는게 리액션이라던지 표정 말투 등등 가식적이질 못함
이런건 여자들이 잘하긴하지 어머~ 아기가 너~무 예뻐요~ (안예쁨)
걍 그러려니해 그게 그렇게 힘드냐 윗댓 말처럼 ㅋㅋㅋ
그냥 기계적으로 리액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