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랑 오컬트 장르인 듯.


라이칸 나오고 마녀도 나오고


그런데,


주인공이 좀 말이 안되는게 너무 고통에 둔감함.


손 반쪽 물어뜯긴거는 뜯긴거니까 그러닿고 쳐도.


손바닥 가운되를 낫으로 꿰뚫어서 매달아 놓았는데 그걸 스스로 양쪽 손을 갈라서 내려옴


지옥훈련 받은 특수요원들도 그정돈 못 할 거.


사람은 절대 그걸 할 수 없어. 타인이 가르면 모를까 극심한 신경의 통증으로 인해 하려고 해도 두뇌가 못하게 막음.


만약 초인적인 의지로 시도를 해도 손 다 가르기 전에 신경의 통증때문에 두뇌에서 기절시킴.


한마디로 존나 황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