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시절에 병원에서 자원 봉사 한 적이 있는데 

그걸 인연으로 자기네 전산실 면접 함 보라고 해서 내키지는 않지만 걍 함 봐봤음


나에게 DB 조인 몇 개까지 경험 해봤냐고 하길래 

6개까지 해봤습니다 하니깐


옆에 있던 여자 지원자가 풋~ 하며서 비웃었음


그니깐 바로  면접자가 넌 뭔데 비웃냐고 넌 얼마나 했길래 비웃냐고 거의 10분을 갈굼


마지막으로 질문 할꺼 없냐길래. 

지금 돌아가는 시스템의 언어와 버전을 알고 싶다고 하니


델파이라고 해서 안감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