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회사 무능한 임원들 보면 나도 할 수 있을 꺼 같은 생각이 든다.코시국이라 창업은 무덤이라 생각해서 시도 조차 못하고 있지만내 언젠가는 창업한다...회사는 창업 자금을 모으는 과정일 뿐!
지금까지 얼마 모았어요
실은 모으는 족족 집으로 들어가서 없음 ㅠㅠ
지금 당장 뱀서 파쿠리 만드셈
그 사람 일 해봤음 ㅇㅅㅇ??
아니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