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코드가 있다고 했을때 코드를 다 읽어도 머릿속에 잘 안들어오고
대충 어떻게 동작하는지 이해가 가는 경우에도
직접 쳐봐야 머릿속에서 확신이 들고 명확해짐
그 전까진 불안불안하고
남의 코드를 읽는거 자체가 많이 힘든 것 같음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을까
꾸준히 반복하고 연습하다보면 되려나
이런 코드가 있다고 했을때 코드를 다 읽어도 머릿속에 잘 안들어오고
대충 어떻게 동작하는지 이해가 가는 경우에도
직접 쳐봐야 머릿속에서 확신이 들고 명확해짐
그 전까진 불안불안하고
남의 코드를 읽는거 자체가 많이 힘든 것 같음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을까
꾸준히 반복하고 연습하다보면 되려나
개인적으론 타이핑보단 비형식적인 글 쓰던가 필요하다면 그림
오 그림 그려보고 짤막하게 낙서 해보는거 꽤 괜찮을거같다 ㄱㅅ
원래 남의 생각을 읽는게 제일 힘들어
그렇구만.. 그래도 먹고 살려면 해야하는 상황
노오력
노오력은 지금도 하고 있긴한데 힘든걸 보니 노오오오오력을 해야할 것 같다
1. 문법을 모르겠다, 2. 코드는 다 알겠는데 적용되어있는 패턴이 너무 빡세서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도통 모르겠다. 1번은 그냥 언어공부 하면 해결됨 2번은 쉽지않은 문제임
나보다 못하는 사람이 쓴 코드는 읽을만한거 보면 2번이 문제겠지?
ㅇㅇ 2번이 문제인거면 지극히 정상이고 객체지향적인 코드를 많이 보고 작성하다보면 차차 적응될거임 짬빱이 좀 쌓여야함
코드 시작 부분 찾아서 결과 머리로 굴리고 그 굴린 값을 기억하면서 다음 코드 읽고 반복하면 됨 - dc App
만약 코드가 길다면?
결괏값만 기억하고 그 값으로 다음 로직 굴리면 되지 이전 과정을 다 기억할 필요가 없는데 뭐가 문제임 - dc App
변수명과 함수명, 속성명을 대체적으로 잘 적으면 남들이 보기에도 주석 없이 읽기도 좋지만, 그렇게 작성을 못하는 개발자들도 분명 있음. 특히 여러 파일이 서로 커플링되어있을 경우에는 쉽지 않음. 오랜 시간이 걸리는 일임.
여러 개체가 서로 상호 작용이 되어있을 경우에는 좀 더 시각적인 요소로 흐름의 순서를 차트로 정리를 해야 할 필요도 있음. 특히 인간은 시각적인 공간 기억력이 좋기 때문에, 도형이나 다이어그램 뭐 여러가지 방법으로 정리를 하는 게 낫다고 봄. 복잡한 거에 한해서.